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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성중 ‘외국인 직원, 한국어 대회’ 열어

삼성중공업은 경남 거제조선소에서 ‘제1회 외국인 직원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다.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에는 인도·일본·필리핀·스리랑카·중국·우즈베키스탄 6개국 출신의 외국인 직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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