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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소식] 이창호·박정환, 23일 응씨배 준결승

이창호(左), 박정환(右)
◆ 이창호·박정환, 23일 응씨배 준결승

세계 바둑의 전설 이창호 9단과 현 한국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격돌하는 제7기 응씨배 세계선수권 준결승전이 23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다. 또 다른 준결승전은 중국 랭킹 2위 셰허 9단과 중국의 떠오르는 16세 신예 판팅위 3단이 맞붙는다. 3번기 1국은 23일, 2국은 25일, 3국은 26일. 우승상금 40만 달러.

◆서봉수 1500승, 서능욱 1000승 기념식

대서(大徐) 서봉수 9단의 1500승과 소서(小徐) 서능욱 9단의 1000승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패 전달식이 18일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서봉수는 프로 40년 만인 올해 조훈현-이창호에 이어 세 번째로 1500승 고지에 올랐고 서능욱은 앞선 4인방에 이어 다섯 번째로 1000승을 기록했다.

◆새내기 민상연, 국수전 결승 진출

올해 프로 무대를 밟은 새내기 민상연(20) 2단이 입단 동기생인 강병권 2단을 꺾고(253수 흑 불계승) 대망의 본선 결승에 올랐다. 올해 56기를 맞은 전통의 국수전에서 첫 출전 만에 결승까지 치고올라온 민상연은 이세돌 9단과 최철한 9단의 승자와 도전권을 놓고 대결한다. 현 국수는 조한승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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