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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소호차이나와 中 천안문 인근에 점포


[베이징=홍찬선특파원 ]

[천안문광장 남쪽 '첸먼(前門) 거리'에 내년초 대형 ‘CJ푸드월드’ 오픈]

CJ푸드빌과 소호차이나는 20일 제휴협약식을 맺고 내년 1월, 베이징 천안문 남쪽의 '첸먼(前門)'거리에 1600평 규모의 'CJ푸드월드' 매장을 오픈하기로 합의했다. 사진은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 Capital M에서 열린 CJ푸드월드와 소호차이나의 협약식에서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김태준 부사장(좌)과 소호차이나 판스이 회장(우)이 양사의 로고가 새겨진 사인보드를 누르는 모습.
CJ의 복합외식문화공간인 ‘CJ푸드월드(www.cjfoodworld.co.kr)’가 중국의 대표적 부동산기업인 소호차이나와 손잡고 중국의 상징인 천안문 인근의 첸먼(前門) 거리에 내년 초에 점포를 오픈한다.

베이징 리뚜(麗都)에 지난 19일, CJ푸드월드 중국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소호차이나와 제휴함으로써 중국내 브랜드 제고와 함께 중국 진출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CJ푸드월드 운영사인 CJ푸드빌은 20일, 소호차이나(SOHO CHINA)와 제휴해 이르면 내년 초, 베이징 ‘첸먼(前門)’ 거리에 1600평 규모의 대형 ‘CJ푸드월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CJ푸드월드는 첸먼 거리에 한식 세계화의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를 비롯해 뚜레쥬르, 빕스 등 CJ의 대표 외식 브랜드로 구성될 예정이며 총 3개 건물에 입점, 1600여 평에 이르는 복합외식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베이징 ‘첸먼(前門)’ 거리는 중국의 심장인 천안문 광장 남쪽에 위치한 베이징의 대표 상업지구. 북경 오리구이 전문점인 ‘취앤쥐더(全聚德)’ 본점과 ‘퉁런탕(同仁堂)’ 약방 등 1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상점들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들의 플래그십스토어가 속속 생겨나고 있는 곳이다.

지난해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을 방문한 적 있는 소호차이나의 장신(Zhang Xin) 사장(CEO)은 “CJ푸드월드를 보면 각 브랜드의 컨셉이 너무 잘 구현되어 있으며 동시에 브랜드가 모여 이루어내는 조화도 완벽하다"며 "CJ푸드월드는 방문객에게 먹는 즐거움 뿐 아니라 많은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는 공간이다. 코너를 돌 때마다 새로운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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