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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몰래 이사온 옆방 식구들 깜짝 놀랄 그들의 정체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42회가 22일 오후 8시 50분 채널 15에서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새롭게 단장한 펜트하우스를 선보인다. 새 집 공개뿐 아니라 단 둘이 외롭게 살던 수근·병만에게 룸메이트와 옆방사람들까지 새로 생기게 된다. 한 방에서 살게 될 룸메이트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수근·병만은 룸메이트와 만난 후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근·병만 몰래 옆방에 조용히 입주한 옆방 세입자들. 그들이 누군지 알아내야 하는 수근·병만은, 옆방 사람들의 어린 시절 사진과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보면서 그들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데….



 옆방 사람들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근·병만,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필사적인 옆방 식구들의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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