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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들이 강남보다 더 좋아하는 곳은?

아르바이트를 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근무지는 어디일까. 바로 자신의 '집'이다. 18일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인 알바몬이 약 5만2000건의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이 기재한 희망근무지역은 재택(16%,8167건)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서울시 강남구(2628건)- 성남시 분당구(1071건)-서울시 송파구(1030건) 순이 차지했다. 이에 비해 재택 알바생을 구하는 공고는 424건에 불과했다. 재택 아르바이트 경쟁률만 따지면 무려 19.3대 1로 나타난 셈이다. 알바몬 측은 "재택 알바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사람들이 업무의 편의성 때문에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고 말하며 "재택근무라도 반드시 서면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업체와 한 부씩 나눠서 보관해야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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