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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30대男의 엄청난 호화생활 비밀은…경악

저녁시간 불꺼진 아파트를 돌며 도둑질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범행을 통해 번 돈으로 고급 외제 승용차와 오토바이 등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시 울주경찰서는 영남 지역 아파트를 돌며 현금, 귀금속, 명품가방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33)씨를 19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 2층 가구에 들어가 현금 604만원, 카메라, 금반지 등 1592만원 상당을 훔쳤다. 김씨가 지난해 11월부터 이같은 수법으로 울산, 부산, 대구, 구미, 양산지역 아파트 90여곳에서 훔친 금품이 무려 4억5000만원 상당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오토바이를 승합차에 싣고 도시 외곽에 주차해 놓고 범행을 위해 도심을 이동할 땐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주로 저녁시간대 불 꺼진 아파트 1층과 2층의 집들을 노렸다.



경찰은 추가 범행과 훔친 금품을 어떻게 처분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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