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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밤마다 기도한 효력으로 유재석 해외서도 인기?

[사진=오늘의 유머]




 ‘무한도전의 놀라운 예지력?’



최근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유재석과 노홍철도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강남스타일 해외 패러디 영상 등에는 유재석이 출연 당시 입고 나온 노란색 수트와 가발을 똑같이 따라 한 인물들이 등장하는가 하면 노홍철의 엘리베이터 댄스는 따로 편집돼 유투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노홍철이 했던 말들이 ‘놀라운 예지력’처럼 그대로 실현됐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과거 '무한도전'에서 하하가 선배 유재석을 신봉하는 의미에서 “유재석이 한국에서만 하는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내가 밤마다 기도하는데” 라고 말한 모습의 사진이다.



[사진=오늘의 유머]


네티즌들은 싸이 뮤직비디오로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한 유재석에 대해 “하하의 기도가 진짜 이루어졌다”는 반응이다. 또 노홍철이 2006년 ‘무한도전 100분 토론’에서 자신의 개그 철학을 밝히며 “개그에는 말이 필요없다”고 밝힌 영상도 덩달아 화제다. 네티즌들은 “6년 만에 정말로 말없이 세계를 평정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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