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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왕방산 예래원 자연생태 1급지 ‘명당’

예래원은 자연생태등급 1급 지역에 둘러져 있어 숲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고 가족추모 시설 및 주문형 봉안묘 등의 신개념 장묘 묘델을 도입하였고 타공원과 차별화된 매장묘와 봉안묘를 적절히 혼합한 매장·봉안혼합묘와 가족평장묘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왕방산 중턱에 위치한 예래원(裔來苑)은 후손들이 찾아오는 공원묘원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부부·가족·문중형 다양
가족평장묘 목함안장



 예래원이 자리잡은 왕방산은 경기도 동두천시의 동쪽에 위치한 산으로 포천시 포천동 · 선단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많은 전설과 유래가 전해지는 명산이다. 872년(신라 헌강왕)에 도선국사가 정업을 닦을 때 국왕이 친히 행차하여 격려하였다 하여 왕방산이라 전해 왔다.



 또 이태조가 이 산에 있는 사찰을 방문 체류하였다 하여 왕방산, 절 이름을 왕방사라 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여기에 나오는 도선국사는 신라 말기의 승려이며 풍수지리설의 대가다.



 왕건의 탄생을 예언하고 고려의 건설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는데 실제 왕건의 아버지에게 집터를 정해주었다고 전해진다.



 최근 예래원 안에 재정비공사가 예정되어 있어 이장을 고객에게 요청한 적이 있었는데 기매장자 유족께서 예래원에 부친을 모신 후 집안일이 술술 잘 풀려서 모든 가족들이 변호사·의사·대표이사로 잘 나가고 있어 이장이 아주 곤란하다고 답변하여 설득에 큰 애로가 있어 예래원의 전체 재정비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그만큼 예래원이 명당이라는 것을 입증해 주는 좋은 예이다.



 예래원은 자연생태등급 1급 지역에 둘러져 있어 숲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고 가족추모 시설 및 주문형 봉안묘 등의 신개념 장묘 묘델을 도입하여 유족들을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찾을 수 있으며 고품격 편의시설을 이용하여 편안한 성묘가 될 수 있다.



 공원묘원 예래원은 전체 묘역이 남향으로 있고 하늘과 맞닿아 탁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공원묘원이라기 보다는 전망이 좋은 공원 같은 이미지다.



 상품도 매장묘와 봉안묘로 크게 구분되며 봉안묘는 부부형에서 가족형, 문중형까지 여러 상품을 구비해 유족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조성됐다.



 예래원의 장점은 타공원과 차별화된 매장묘와 봉안묘를 적절히 혼합한 매장·봉안혼합묘와 가족평장묘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가족평장묘 상품은 깔끔하고 세련된 석물형태 뿐만 아니라 목함을 이용해 땅속으로 안치해 드려 고인을 빨리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연장 상품으로 예전부터 죽으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을 선호하는 한국인들의 정서에 잘 맞는 상품이라 호응이 높다.



문의 1566-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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