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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인문학상] 미당문학상…권혁웅 ‘봄밤’, 황순원문학상… 김인숙 ‘빈집’

제12회 미당(未堂)문학상 수상작으로 시인 권혁웅(45·사진 왼쪽)씨의 ‘봄밤’이, 황순원문학상 수상작으로는 소설가 김인숙(49·오른쪽)씨의 단편소설 ‘빈집’이 각각 선정됐다. 미당문학상 상금은 3000만원, 황순원문학상 상금은 5000만원이다.



 제13회 중앙신인문학상 시 부문 당선작으로 황은주(46)씨의 ‘삼만 광년을 풋사과의 속도로’가,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에는 김수정(45)씨의 ‘삵’이, 문학평론 부문 당선작에는 이재원(26)씨의 ‘이름을 찾는 주체들의 문장-신해욱, 이근화, 심보선의 시를 중심으로’가 각각 뽑혔다.



 중앙신인문학상 당선작은 26~31면에 실렸다. 미당·황순원문학상 수상자 인터뷰는 20일자에 실린다.



하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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