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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문재인 아들, 안철수 국감증인 추진

새누리당이 10월 5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의 아들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한 증인 채택을 추진 중이다. 당 환노위 간사인 김성태 의원은 18일 “문 후보의 아들이 2007년 한국고용정보원 채용 과정에서 특혜 의혹을 받고 있어 증인으로 부를 예정”이라며 “당시 고용정보원장인 권재철씨가 민정수석이던 문 후보의 비서관으로 일하던 인물”이라고 말했다. 또 당 관계자는 “당내에서 안 원장을 직접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의혹이 여러 가지라 정무위, 행안위 등 상임위가 공동으로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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