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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쓰러진 벼 일으켜 세우는 충북지사



이시종 충북지사(오른쪽)가 18일 충북도 내에서 태풍 산바 피해를 가장 많이 본 옥천군과 영동군을 방문해 응급복구에 나선 군 장병과 함께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옥천군은 11㏊, 영동군은 13.8㏊의 농경지가 피해를 봤다. [사진 충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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