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롯데마트, 중국 진출 5년 만에 100호점

롯데마트가 중국 내 100호점의 문을 열었다. 19일 개점한 장쑤(江蘇)성 난퉁(南通)시 점포다. 2007년 중국에서 사업을 하던 네덜란드 대형마트 마크로(Makro) 8개점을 인수하며 진출한 지 5년 만이다. 롯데마트의 한국 점포는 모두 97개로 중국보다 적다.



중국 대형마트 사업은 2000년대 초반 진출한 월마트·카르푸 같은 글로벌 유통업체들이 선점하고 있다. 후발주자인 롯데마트는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점포를 늘렸다. 노병용(61) 롯데마트 사장은 “점포를 늘려 현재 중국에서 매출액 기준 15위인 업계 순위를 2015년까지 5위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