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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놀며 청소년 정서장애 치료하세요

말(馬)을 활용해 청소년의 정서장애를 치료하는 ‘승마힐링센터’가 19일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에 문을 연다. 지난 6월 전국 처음으로 개장한 인천시 구월동보다 시설과 인력이 두 배 규모다. 승마힐링센터는 한국마사회가 지자체와 함께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센터는 신체·지적 장애는 물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인터넷중독, 우울증 등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을 치료한다. 소아과 전문의를 비롯해 재활승마지도사·심리상담사 등 전문인력 10명이 상주해 50여 명을 동시에 치료한다.



경기 시흥에 ‘승마힐링센터’ 개장

  비용(하루 기준)은 사설 센터보다 50%가량 싼 3만원이며 저소득 계층은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566-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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