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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자 점검…64명 '소재 불명'

경찰청이 최근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전국의 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자 4천509명을 특별점검한 결과,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64명을 지명수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상정보가 변경됐는데도 변경 사실을 제대로 등록하지 않는 등 위법사실이 발견된 3백 39명을 입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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