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워싱턴 가는 국가대표급 문화행사

한·미 수교 130주년, 한·미 FTA 실시 원년을 맞아 미국에서 한 달간 ‘2012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이 열린다. 국가브랜드위원회가 기획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한국의 전통문화 행사로 한류 열풍을 새롭게 이끈다는 취지다.
9월 18일 리셉션에서는 ‘영혼의 울림’을 주제로 안숙선 명창과 미국 재즈 밴드의 판소리 협연, 김혜순 디자이너의 한지로 만든 한복 패션쇼 등의 행사를 선보인다.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 공예, 천 년을 이어온 솜씨’를 주제로 나전칠기, 목칠 공예 등 전통 공예품 대표작들을 전시하며, 작품 소개 외에 병과 만들기 시연 및 ‘떡살과 다식판 이야기’ 등 다양한 현지인 참여 행사도 곁들여진다. 국가브랜드위원회 이배용 위원장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역사는 차세대들에게도 이어져야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2 국가브랜드 컨벤션’, 9월 17일~10월 16일 미국 워싱턴D.C. 앤드루멜런 오디토리움 등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국가브랜드위원회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