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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의 ‘다 품는’ 얼굴

“눈·코·입 하나하나 따져보면 제 얼굴 참 대충 생겼습니다.
저는 오히려 대충 생겨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연기자로서 다양한 캐릭터를 얼굴에 담을 수 있잖아요.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어제는 왕이었다가 오늘은 도둑이 되어도 어울리는 얼굴. 참 다행입니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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