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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 하나에 선수가 몇 명이야



크로아티아의 마리오 만주키치(오른쪽)가 12일(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유럽예선 A조 조별리그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솟구쳐 오른 공을 향해 온몸을 날리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벨기에와 1-1로 비겨 1승1무를 기록했다. [브뤼셀(벨기에)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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