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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일요일 아침] 산이 기다린다

이생진
1929년 서산 출생. 196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윤동주 문학상’ ‘상화(尙火)시인상’ 등 수상.
시집 [산토끼], 시선집 [시인과 갈매기], 시화집 [숲속의 사랑] 등 다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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