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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아웃사이더 김기덕, 베니스를 거머쥐다

충무로의 아웃사이더 김기덕(52) 감독이 일을 냈다. 신작 ‘피에타’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 감독 중 베니스·칸·베를린 등 세계 3대 영화제를 통틀어 최고상을 수상한 것은 그가 처음이다. 중졸 학력에 영화를 혼자 공부한 그가 한국 영화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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