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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입찰비리 의혹 조석준 청장 오늘 소환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석준(58) 기상청장을 1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청장은 지난해 3월 라이다의 최대 탐지 반경을 15㎞에서 10㎞로 완화하도록 기상청 산하 한국기상산업진흥원에 지시해 기상 장비업체 케이웨더가 최종 입찰자로 선정되도록 편의를 제공한 혐의(직권 남용)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5월 기상청 산하 한국기상산업진흥원과 케이웨더 등 3곳을 압수수색한 뒤 지난달 31일 케이웨더 대표 김모(42)씨를 조사했다. 이에 대해 조 청장은 “경찰에서 떳떳하게 설명하겠다 ”고 밝혔다.



한영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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