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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프리카 간 김용 세계은행 총재 “나도 가난한 나라서 태어났다”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첫 공식 방문지로 찾은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환영하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총재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의 빈곤 해소와 청년 고용 창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 총재는 4일(현지시간) 알라산 우아타라 대통령과 만나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최근 경제가 호전되고 있지만 지난해 4월까지 3000여 명의 희생자를 낸 내전의 여파로 극심한 경기 침체를 겪어왔다. 앞서 이날 오전 세계은행이 지원하는 청년훈련센터를 찾은 김 총재는 젊은이들을 만나 “나는 매우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나 학업에 전념했고 이제 세계은행의 총재 자리에 올랐다. 여러분도 모두 (나처럼) 세계은행 총재가 될 수 있다” 며 격려했다. [아비장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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