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가수 현진영, "중학교 때, 한강에 뛰어들어…"

사진=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가수 현진영이 중학교 시절 두 번의 자살시도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현진영은 최근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가세가 기울었다. 낮에는 아르바이트, 밤에는 돈을 벌기 위해 춤을 추는 힘든 생활이 계속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한남대교를 걷다가 ‘왜 모든 짐이 나한테 지워지는 건가’하는 생각에 우발적으로 한강에 뛰어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그의 자살 시도는 한 번이 아니었다. 그는 “목숨을 건진 지 1년 만에 이번엔 동호대교에서 자살을 시도했다”면서 “다행히 교각에 발이 닿으면서 다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물 속을 헤엄쳐 나왔다”고 밝혔다. 목숨을 구한 후 제작자 이수만에게 발탁돼 가수 현진영으로 유명세를 떨치게 됐다.

현진영의 눈물 고백은 오는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eun0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