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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남획과 참치의 위기'



【서울=뉴시스】김영욱 기자 = 국제적인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Greenpeace)의 주완빈(Chow Yuen Ping) 동아시아지부 선임 해양캠페이너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3대 참치통조림 브랜드의 지속가능성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산업적 참치선망어선의 파괴적 어업행위와 혼획문제를 제기하는 이번 순위에서 사조와 오뚜기에 이어 동원이 최하위를 차지했다. 그린피스는 이번 순위를 바탕으로 한국의 참치통조림업체들의 어업방식을 개선하고 집어장치(FADs)와 같은 파괴적 어업방식의 금지를 촉구했다.



mirag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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