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북한 내 한류 소재 연극 공연

라종억(순천향대 명예교수·사진) 사단법인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은 북한 내 한류전파 현상을 소재로 한 연극 ‘아랫동네 날라리, 윗동네에 가다!’를 13~15일 서울 연지동 가나의집 열림홀에서 공연한다. 함경북도 산골에 사는 한 가족 네 사람이 한국 대중문화를 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남·북한의 음악을 곁들여 경쾌하게 풀어나가는 내용이다. 북한 내 한류를 연구·분석해 올 6월 『한류, 통일의 바람』(본지 7월 12일자 12면 참조)을 펴낸 북한학자 부부 강동완·박정란 박사가 각각 기획과 극작을 맡았다.

 통일문화연구원은 이에 앞서 7~8일에는 탈북자의 한국 내 정착에 관한 연극 ‘스타트, 스타-티’ 공연을 같은 공연장에서 주최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