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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개 대학 9개 학과 대상 … 6등급 매겨 상위 세 등급만 공개

인문·사회계열 학과 평가는 전국 122개 4년제 대학 9개 학과를 대상으로 했다. 평가 항목은 ▶교육 환경 ▶교수 역량 ▶재정 지원 ▶교육 효과 등 4개 부문 9개 지표다. 모든 학과를 동일 조건에서 평가하기 위해 자료는 대학정보 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를 활용했다. 공시 기준연도는 2011년이다.



어떻게 평가했나

 평가팀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데이터를 해당 대학에 문의해 확인했다. 평가 대상 포함 여부는 대학의 의견을 반영했다. 아주대처럼 학부제가 시행되고 있어 학과나 세부 전공을 나눌 수 없는 대학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했다. 고려대처럼 인접 학문 분야의 여러 학과가 있는 곳은 동시에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학과별 점수는 각 지표의 T값을 구하는 정규화 과정을 거친 후 이를 기하평균을 이용해 최종 점수를 매겼다. 전체 학과는 6등급으로 나눴으며 상위 3개 등급(최상·상·중상) 학과만 공개했다.



◆T값=척도(사람 수, 돈 등)가 다른 값을 표준화해 순위를 내는 점수다. T값은 ‘(지표값-지표값 평균 점수)÷지표값 표준편차×10+50’의 공식으로 구해진다. 극단값을 배제하기 위해 T값이 20 이하이거나 80 이상인 경우 각각 20과 80으로 적용했다.



취재 명단

대학평가팀=천인성(팀장)·강기헌·이상화 기자, 교육팀=성시윤·윤석만·이한길·이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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