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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월북 오익제 전 천도교 교령 사망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발기인으로 활동하다 1997년 월북했던 오익제(83·사진) 전 천도교 교령이 1일 사망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고문인 오익제 선생이 83세를 일기로 병환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29년 평남 회창군 대곡리에서 출생한 그는 한국 천도교 24대 교령(89~94년)을 지냈으며, 95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창당한 새정치국민회의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97년 민주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상임위원에 위촉됐으나 한 달 뒤 월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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