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돈봉투 뿌린 혐의 경주시장 수사

최양식 경주시장이 해외연수를 가는 시의원들의 경비를 지원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정황으로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2일 “최 시장이 해외연수를 가는 시의원들에게 경비 명목으로 수백만원이 든 봉투를 돌린 정황이 포착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 시의회 의장도 시의원들에게 해외연수 경비를 준 것으로 파악돼 확인 중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