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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산청에 2014년 항공기 부품공장

경남 산청군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사천 소재)은 지난달 31일 산청군청에서 산청군 금서 제2농공단지 6만6000㎡에 KAI 공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KAI가 1000억원으로 짓는 산청공장에선 항공기 제작사인 에어버스에 2014년부터 12년간 납품할 12억 달러(1조3500억원) 규모의 A320 날개 하부구조물을 생산한다. KAI가 500명을 고용할 공장을 가동하는 대신 산청군은 부지 무상임대, 고도폐수처리시설과 300대 규모의 주차시설을 설치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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