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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허벅술, 주류 올림픽 금메달

제주도는 ‘한라산 허벅술’(사진)이 지난달 1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2 국제주류품평회(International Wine and Sprit Competion)’ 증류주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산 증류주가 국제주류품평회에서 금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 3대 품평회 국내 첫 금상

한라산 소주·순한 소주 은상

 허벅술과 함께 출품한 ‘한라산 소주’ ‘한라산 순한 소주’도 은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14일 런던에서 열린다. 한라산 허벅술은 2008년, 2010년에도 같은 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IWSC는 몽드셀렉션(Monde-Selection), 샌프란시스코 세계위스키품평대회(S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의 하나로 꼽힌다. 허벅술은 95년에 개발됐으며 엄선된 쌀보리와 현미를 재료로 빚는다. 미네랄이 풍부한 제주의 천연 지하 암반수에 천연 유채꿀을 가미하고 참나무통에 5년간 저장, 숙성시켜 맛이 뛰어나다.



최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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