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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조경희 개인전

◆화가 조경희(41)씨 개인전 ‘두 세계의 사이에서’가 서울 사간동 갤러리 자작나무에서 7∼16일 열린다.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라고,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활동하던 조씨는 ‘존재로서의 외로움’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왔다. 지난 몇 년간 병고로 손을 잘 쓰지 못하게 되면서 작품 세계에 변화를 겪었다. 02-733-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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