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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아라미드 섬유 공장 재가동

미국 듀폰의 영업비밀을 빼냈다는 판결을 받아 가동을 중단한 코오롱인더스트리(이하 코오롱)의 아라미드 섬유공장이 멈춘 지 하루 만에 생산을 재개했다. 2일 코오롱에 따르면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공장을 일시적으로 가동하게 하는 긴급신청을 받아들여 1일부터 코오롱 경북 구미 공장은 재가동됐다.



듀폰에 “20년간 판금” 패소 직후

미 법원“일시 가동”긴급신청 승인

  코오롱은 앞으로 2~4주간 아라미드섬유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항소법원에서 집행금지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코오롱은 항소심이 끝날 때까지 아라미드섬유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코오롱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연방법원에서 진행된 미국 듀폰과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20년간 전 세계에서 아라미드를 팔지 못한다”는 판금 판결을 받고 즉각 공장 가동을 중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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