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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리남" 유재석, 8년전 "사회봐주겠다" 약속 지켜

방송인 유재석(40)이 배우 유선희(33) 결혼식의 사회를 맡아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 '전설의 고향' 등에 출연한 배우 유선희는 2일 서울 강남 한 예식장에서 세살 연상의 연인 고재영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유재석은 과거 유선희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할 당시 결혼식 사회를 봐주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선희는 이날 "유재석이 약속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다"며 "역시 국민MC 유재석"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따.

이날 축가는 뮤지컬 배우 오승준과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이영희·김민경·이희경 트리오, 배우 박진주 등이 함께 불렀다. 또한 개그맨 오정태·신동수·양헌도 참석해 개그 축하쇼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유재석은 역시 의리남이었네요", "역시 유느님.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유선희는 지난 2000년 전주연극제에서 '블루사이공'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영화 '전설의 고향', '과속스캔들'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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