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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직장 내 선종발견 활동중단

가수 백청강이 활동중단을 선언했다.



백청강의 소속사 토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 백청강의 직장 내 선종이 발견되어 이를 적출하는 수술을 받았으며 건강상 사유로 인해 9월의 스케줄은 취소 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백청강이 직장암 3기라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정확한 검사 결과는 1주일 정도 후에 나오며 백청강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정확한 병명과 부위, 수술일정 등의 세부 사항들을 알려드릴 수 없는 점 또한 양해 바란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무리한 확대 해석으로 변질되는 것이 염려스러우며 백청강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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