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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이효리급’ 몸매 공개, 절로 감탄



개그우먼 장도연이 '이효리급' 몸매를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장도연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토요일 톡 리그'에서 타이트한 청바지에 호피무늬 브래지어를 입고 촬영한 화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서 장도연은 엎드린 포즈로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힙라인을 강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효리 못지않은 몸매네요' '몸매는 이효리, 얼굴은 솔비?' '요즘 개그우먼들은 모두 예쁘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장도연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키 컸으면' '슈퍼스타KBS' '패션 넘버 5'와 tvN '코미디 빅리그3' 등에 출연하며 큰 키와 빼어난 미모로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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