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화장발 이 정도는 돼야…"… 놀랄만한 '화장성형녀' 등장

사진=SBS '스타킹' 캡처
성형 수준의 화장 기술을 선보이는 '화장성형녀'가 등장했다.



1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스타킹)에서는 '화장 성형킹'이 다시 한번 출연해 화장을 통한 변신과정을 선보였다. 그 중 '일산 형광 꿀피부녀'로 불리는 김소영씨는 화장 전후 급격한 변화를 보여줘 주목을 받았다.



화장한 얼굴은 티없이 맑은 피부처럼 보였지만 화장을 지우자 여드름 투성이의 '멍게 피부'가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화장의 기술은 진짜 대단하다", "저 피부가 화장으로 가려진다는 게 신기하다", "화장하면 정말 예쁜데. 이래서 피부가 중요한거구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