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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아이작의 흔적

허리케인 아이작이 물러간 앨라배마주 포트 모건 해변에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선박의 잔해가 상륙했다. 현지 언론은 남북전쟁 시대의 밀항선이거나 금주령을 피해 술을 운반하던 범선의 일부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앨라배마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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