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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로드’ 312번 국도를 달리다


중국은 국수의 고향이다. 이번에는 자전거로 중국의 ‘누들로드’를 달렸다. 시고 매콤하며, 달고 짭짤한 각양각색의 중국 국수가 자전거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한다.

홍은택의 중국 만리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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