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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예술가

9월은 대한민국 미술계가 비엔날레에 올인하는 계절. 광주와 부산비엔날레, 서울 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까지 국제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스타작가들을 조명하는 행사들이다. 이에 비해 아트센터 나비의 ‘만인예술가’는 일종의 안티 비엔날레.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는 사람보다 예술적으로 새로운 사고와 개념을 만들어내는 이들을 예술가로 부르게 된 오늘 창조활동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에게 ‘만인 예술가’의 지위를 부여한다.

모바일로 나무를 키우면 사막에 실제로 나무를 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는 ‘트리플래닛’, 인터넷을 통해 각자가 수집한 정보를 모아 공동 지도를 만들어가는 오픈 소스 크라우드맵 ‘우샤히디’, 퀴즈의 정답을 맞힐 때마다 쌀알이 기부되는 소셜게임 ‘프리라이스’ 등은 디지털 미디어와 사회 변화가 멋지게 조우한 프로젝트다. 창의적 활동으로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 이들을 ‘일상의 혁명’의 조용한 주인공으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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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