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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했던 청소년들, 개학 앞둔 급한 마음 "어쩌지"


[스타일M 성예라기자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학이 끝날 무렵 마음이 '급했던 청소년들'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급했던 청소년들'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포털사이트의 청소년 인기 검색어로 당당히 '과학탐구보고서 주제'가 7위에 랭크된 사진이었다.

이 사진을 보면 개학이 다가와 급하게 방학숙제를 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연상돼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게시물의 이름이 '급했던 청소년들'이어 웃음을 한층 배가 시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웃기다", "너희가 부럽다. 우리 어렸을 적에는 네이버가 없었다", "도대체 어디학교에서 내준 숙제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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