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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재료부터 다릅니다” … 고품질 식재료로 승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새로 선보인 체리 스파이시 스테이크.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201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패밀리레스토랑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종합순위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72점으로 1위, 빕스가 70점으로 2위, 애슐리가 6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와 빕스의 점수 차이는 2점으로 전년과 동일하며 1~2위 간 2점의 점수 차이가 유지되고 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는 미국을 제외하고는 세계적으로 최대 규모다. 현재 8월 27일 대구 상인점이 오픈하면 105개 매장을 보유하게 된다. 지난 15년간 지속적인 고용 창출로 전국 아웃백에 약 53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 15년간 100% 호주 청정우만을 사용해 온 아웃백은 특별 제작된 시즈닝을 사용한 최상의 맛을 지닌 스테이크만을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스테이크를 매우 뜨거운 온도의 평평한 그릴 위에서 시즈닝을 묻혀가며 단시간에 굽는 시어링 방식의 조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 방식은 스테이크에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육즙에 시즈닝이 제대로 스며들도록 해주는 역할도 한다. 조리가 된 스테이크는 ‘바로’ 뜨거운 플레이트에 놓여 고객의 테이블로 직행하게 된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재료부터 다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웃백의 고품질 식재료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웃백 주요 식재료의 우수성, 안전성, 선진화된 유통시스템, 홈메이드 조리법 등을 소개해 패밀리레스토랑 업계 1위로서의 차별성을 알리고 있다. 또 동시에 소비자에게 완성된 요리 이전에 식재료부터 꼼꼼히 따져보고 먹을 수 있도록 식재료의 가치에 주목하도록 한다. 아웃백은 엄격하게 관리하는 최상의 식재료를 선진화된 유통 시스템으로 매일 아침 각 매장에 전달하고 있다. 최적화된 레시피에 맞춰 소스부터 스테이크까지 모든 메뉴를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진 음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한국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웃백은 불경기에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식전 부쉬맨 브레드, 수프, 메인요리, 커피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는 런치 세트를 9900원에 새롭게 출시했다. 반응이 좋아 올해 9월 전국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2010년 확대 개편된 아웃백 도시락 5종은 다양한 메뉴를 아웃백에서 먹는 맛 그대로 9000원 대에서 2만원 대 초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최근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부터 전국 매장 연장영업에 돌입했다. 연장영업을 기념해 밤 9시 이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굿나잇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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