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SK텔링크 00700, 차별화된 마케팅, 국제전화시장서 신뢰도 높여

링크에서는 고객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용 00700 앱을 출시했다.

SK텔링크 00700이 201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국제전화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종합순위는 00700이 71점으로 1위, 001이 69점으로 2위, 002가 63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와 2위 브랜드 간 점수 차이는 전년 대비 1점에서 2점 차이로 커졌다. 전년 대비 00700은 2점 상승, 001은 1점 상승한 반면, 002는 1점 하락했다.

00700은 모든 구성 요인 점수가 경쟁브랜드보다 높게 나타났고 경쟁브랜드 대비 마케팅 활동, 브랜드 이미지, 구매의도도 2점 이상 높았다.

SK텔링크의 국제전화 00700은 1998년 론칭해 경쟁이 치열한 국제전화 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해 왔다. 국제전화 00700이 ‘휴대폰 대표 국제전화’로 기반을 굳힌 데 이어 2003년 SK텔링크가 국제전화부문 기간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국제전화 00700은 유선시장으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현재는 지속적인 성장으로 유무선을 아우르는 ‘대표 국제전화’ 00700로서 자리매김했다. 이는 국제전화 00700이 서비스 자체의 변별력이 뚜렷하지 않은 국제전화 시장에서 앞서가는 마케팅활동과 고객만족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구축한 것이다.

00700 광고는 00700 광고만의 유머러스함, 세련됨, 상황적인 공감대 형성이라는 Tone & mood를 유지하고 있다.

또 국제전화 00700의 본원적인 경쟁력인 저렴한 가격과 대표 국제전화로서의 신뢰도라는 메시지를 일관성 있게 전달해 왔다.

특히 2010년 하반기부터는 00700의 대표성과 대세감을 전달하기 위해 ‘국제전화 국민번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모델 전략에서도 차범근·김명민에 이어 김혜수·최민식·정형돈·정재형 등 개성·의외성을 가진 모델들을 광고 컨셉트에 맞게 등장시켜왔다. 그 결과 젊음, 세련됨, 친근함의 브랜드 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고 있다.

SK텔링크는 5개 기간사업자 중 가장 저렴한 표준 요금, Customized 요금제 개발을 통해 품질과 가격의 양 측면에서 대표 국제전화로서의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세이브 요금제, 수퍼세이브 요금제, 지정국가 요금제, 3플러스 요금제를 개발하고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고객의 이용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00700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00700 고객은 자신의 통화 패턴에 맞게 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국제전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정구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