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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딩뱅크의 비결? 현장 중시와 소통이 답이죠

KB국민은행은 고객 만족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서비스를 중시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201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평가 은행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종합순위는 KB국민은행이 69점으로 1위, NH농협은행 67점 2위,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66점으로 공동 3위, 하나은행이 63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NH농협은행은 전년 대비 점수가 3점 상승하며 공동 2위에서 단독 2위로 위상이 강화됐다.

KB국민은행은 격변하는 내·외부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10년 넘게 리딩뱅크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뱅크’라는 비전 아래 지속적인 변화추구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 결과 국내 대표은행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고, 대한민국 금융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2012년 6월 말 기준 총 자산 287조8000억원, 거래고객 2727만 명으로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이 거래하고 있다. 또 1177개에 달하는 광범위한 점포망, 은행권 최고 수준의 모바일·인터넷 네트워크 등을 구축하고 있다.

2011년 초에는 시중은행 최초로 총수신 200조원을 돌파했다. 또한 금융권의 최대 화두이자 미래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는 퇴직연금시장에서 은행권 선두권을 지키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기반의 KB스타뱅킹도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최초로 이용고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KB국민은행은 고객만족 부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장경영을 중시하면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임직원의 공감대를 유도하고, 제도 및 프로세스 등을 영업지원 중심으로 대폭 개선하고 있다. 이 결과 최근 6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1위를 차지했다.

KB국민은행은 ‘고객지향’을 모든 생각과 행동의 근간이 되는 핵심가치로 정의하고 은행의 존립과 번영을 위해 고객만족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뱅크’라는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 국내 리딩뱅크의 지위를 넘어서 아시아 지역의 리딩뱅크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은행의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은행으로의 성장을 위해 성장잠재력이 높은 해외로 영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확고한 영업망과 고객기반 및 안정인 재무구조는 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 S&P로부터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등급을 인정받았다. 또 피치로부터 ‘A’ 등급을 받는 등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시중은행 최고 신용등급임을 인정받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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