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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TV홈쇼핑에서도 체험해보고 구매하세요

CJ오쇼핑은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과 함께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디지털 팍팍쇼’ 촬영 현장.


CJ오쇼핑이 201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TV홈쇼핑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종합순위는 CJ오쇼핑이 71점으로 1위, GS SHOP이 69점으로 2위, 현대홈쇼핑이 68점으로 3위, 롯데홈쇼핑이 67점으로 4위로 나타났다. 4개 브랜드 모두 모든 구성요인의 점수가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특히 CJ오쇼핑의 점수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CJ오쇼핑은 모든 구성요인 점수가 경쟁 브랜드 대비 높게 나타났다.

CJ오쇼핑은 개별 고객에게 최적화된 쇼핑솔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트렌디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고 혁신적 쇼핑가치를 창출하는 세계 최고의 온라인 쇼핑 회사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CJ오쇼핑은 “고객만족은 궁극적으로 탁월한 상품으로부터 나온다”는 믿음하에 상품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상품 차별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CJ오쇼핑과 CJmall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차별화된 Only One 상품을 개발해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해 왔다.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CJ오쇼핑은 기존 위탁판매에 그치지 않고 자체 브랜드 개발과 판매비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CJ오쇼핑은 5개국 7개 사이트에 펼쳐져 있는 글로벌 홈쇼핑 플랫폼을 거미줄처럼 연결해 상품 소싱을 담당하는 ‘CJ IMC’라는 자회사를 설립했다. CJ오쇼핑은 이 회사를 통해 최적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CJ오쇼핑은 Only One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리무진 버스 ‘리모’와 소셜커머스 서비스 ‘오클락’을 체험할 수 있는 ‘오클락 무빙샵’을 전국 곳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체험 후 신뢰를 바탕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지난 4월부터는 업계 최초로 사당역 역사 내에 대형 터치스크린과 사진촬영 부스, 제품 디스플레이 공간 등을 갖춘 뉴 디지털 미디어 존 ‘스타일 존(Style Zone)’을 운영하고 있다. 직접 상품을 볼 수 없었던 온라인 채널의 한계를 넘어 방문 고객들이 가장 트렌디한 패션 제품을 직접 살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디지털 콘텐트 기반의 다양한 체험 및 QR코드를 통한 구매가 가능하다.

CJ오쇼핑은 고객의 가치에 따른 차별화된 로열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상위 고객에 대한 플래티늄 멤버스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담 상담조직을 구성해 1:1 서비스를 제공하고 명절, 기념일에 축하 DM과 사은품, 적립금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CJ오쇼핑은 고객을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이슈가 되는 VOC에 대해 관련부서가 모두 모여 청취하고, 서비스 개선안을 마련하는 미팅인 O’pics Party를 진행하고 있다.

수화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소외계층 관리 서비스로 수화상담원을 컨택센터에 배치하고 있다. 일반 전화기로는 주문이나 상담이 힘든 농아 고객을 위해 제공하는 수화(手話) 상담 서비스다. ‘O’ST 서비스’(O shopping Sign Talk service)’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TV홈쇼핑 및 온라인쇼핑몰 최초의 소외계층 장애우 대상 서비스다. 수화 전문 상담원이 화면을 통해 상품 상세설명과 주문 과정을 자세히 안내해 준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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