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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 '아이작' 강타…섬나라 아이티서 7명 사망



열대성 폭풍 아이작이 휩쓸고 지나간 여파로 카리브 해의 섬나라 아이티에서 7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발생한 대지진으로 25만 명이 숨진 참사를 겪은 아이티는 아직도 복구를 마치지 못한 채 이재민 40만 명이 텐트촌에서 생활하고 있어 피해가 컸습니다.



아이작은 2급 허리케인으로 격상해 이번 주중 플로리다주와 루이지애나주 사이의 걸프 해안 지역을 강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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