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력 태풍 볼라벤 오늘 밤 제주 접근

올 들어 가장 강력한 태풍인 ‘볼라벤(BOLAVEN)’이 27일 서해를 거쳐 28일 오후 북한 황해도 부근으로 상륙할 전망이다. 볼라벤(라오스 고원 명칭)은 27~28일 서해 남부·중부 먼바다를 지날 때까지 중심최대풍속 초속 43m(시속 155㎞)의 ‘매우 강한’ 대형 태풍의 세력을 유지해 27~29일 전국에 강풍과 폭우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볼라벤이 27일 오후 9시에는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220㎞ 해상, 28일 오후 3시에는 서울 서남서쪽 190㎞ 해상까지 진출하겠다고 26일 예보했다. 서해안에는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50m가 넘는 강풍이 불고, 제주와 남해안·지리산 등에는 최고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다. 서울 등 내륙에도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30~40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