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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중앙경제, Business&money로 새 단장

중앙일보가 경제섹션을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합니다. 기업과 재테크 기사를 강화합니다. 이에 맞춰 경제섹션 제호를 ‘중앙경제’에서 ‘Business&money’로 바꿉니다. 기업을 밀착 취재해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하는 기업·기업인면(E6면)을 신설합니다. 재테크면(E8면)은 독자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기업인들의 통찰력을 담은 ‘경제 오피니언’(E10면)은 주 2회(화·금)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고정 칼럼인 ‘경제 view&’의 필진에는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가 새로 참여합니다.

 매주 수요일 E10면에는 ‘틴틴경제’를 부활합니다. 복잡한 경제현상을 중·고교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 드릴 것입니다. 어려운 경제용어를 한눈에 쏙 들어올 수 있게 정리해주는 ‘금주의 경제용어’ 코너도 신설합니다. TV가이드와 바둑 기보는 종합섹션으로 옮겨 싣습니다.

 더욱 쉽고, ‘돈 되는’ 정보가 듬뿍 담긴 중앙일보 경제섹션 ‘Business&money’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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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