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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저축은행 비리 의혹 김두우, 항소심서 무죄 선고

부산저축은행측에서 구명 청탁과 함께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 수석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금품을 전달한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씨가 악의적으로 말을 꾸며 김 전 수석을 모함한 것으로 보인다며 무죄 이유를 밝혔습니다.



24일 판결은 징역 1년 6월과 추징금 1억 천 여 만원의 유죄를 결정한 지난 2월의 1심 판결을 뒤집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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