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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충남본부,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최우수상'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농어촌사랑봉사단(단장 김태웅)이 23일 오후 3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전국 1000여 자원봉사단체·기업 중 우수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창의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한 단체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한국자원봉사협의회·중앙일보JTBC 주최로 열렸다.

농어촌사랑 봉사단은 '나눔의 기쁨! 커지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지난 1990년부터 22년 동안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2년 자원봉사대축제 기간 내 1사1촌운동, 농업인 돋보기안경 무료증정, 농·어촌노후주택 고쳐주기운동 등 총 66시간 동안 279명의 봉사자가 농·어촌지역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김태웅 단장은 "그 동안 직원들이 농·어촌 살리기에 앞장서면서 헌신해 오면서 함께 노력해온 나눔활동에 더욱 큰 격려가 되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농·어촌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우수상 포상금 100만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단체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heeski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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