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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버스 뒷문에서 태연히 소변을…'헐'

[사진=동영상 캡처]
운행중인 시내버스 안에서 한 남성이 소변을 보는 동영상이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온라인 중국정보 사이트 온바오닷컴은 달리는 시내버스 문 앞에서 태연히 소변을 보는 동영상을 소개했다. 이 동영상은 지난 16일 오전 10시경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시민 왕씨가 휴대폰으로 촬영해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공개한 것이다.

동영상 속 중년 남성은 계단 아래로 내려가 자세를 잡고는 문틈 사이로 아무렇지 않게 소변을 보고는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이 영상을 촬영한 왕씨에 따르면 이 남자는 세 정거장을 지나는 동안 두 차례나 버스 뒷문에서 태연하게 볼일을 봤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를 제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왕씨도 이 남자가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 휴대폰으로 몰래 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고 전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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