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부산 하이힐 폭행녀' 왜 때렸나 보니…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하이힐 폭행녀’ 사건의 실체가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하이힐 폭행녀 사건은 2대2 쌍방폭행이며 당사자 4명을 폭행 혐의(공동상해 등)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9일 부산진구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형 주점 화장실에서 “쳐다보는 것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였다. 이 사소한 시비가 폭행으로까지 번진 것이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영상 속 3명의 여성을 연행했고, 폭행에 가담한 다른 한 여성도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술에 취한 상태였던 폭행 당사자 4명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영상을 보면 일방적 폭행 같지만 조사 결과 쌍방폭행이었다”며 “당사자 모두 큰 부상은 없어 진단서를 받기로 하고 일단 귀가조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 관련
▶부산 '하이힐 폭행녀' 영상…"저 정도면 흉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